Dain Yoon

Is this real life?
Or is this just fantasy?

Often referred to as a “makeup artist,” Dain Yoon is actually a classically trained painter who happens to use herself as her canvas.

Although the art looks Photoshopped, each piece is 100% authentic, painted by herself, in mirror image, on herself – which can take anywhere from 3 up to 12 hours. Her photorealistic illusions of eyes, lips and faces have many gazing, feeling dizzy or even freaked out.

Since childhood, Dain Yoon had a gift for painting. Her talent allowed her to attend the most prestigious arts schools in South Korea: Yewon Arts Secondary, Seoul Arts High School and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where she graduated both at the top of her class.

Great painting skills however, are only half of the magical equation. Yoon’s sharp observation and fascination with the complexity of human beings and their emotions elevates her art to a higher level:

“The real face reveals itself underneath the hand that hid it,
expressing how the first impression of a person does not tell the whole story.”

With her art, Yoon explores a plethora of multi-faceted ways to eloquently express a person’s diversity, as well as the portrayal of sensations arising from the impressions of her artistic upbringing. With her mother also being an artist, and a father employed in the department of architecture, family has greatly affected her artistic exploration within her own favorite medium: painting.

In recent past, Dain Yoon has broadened her artistic horizons in many aspects. Having recently moved to New York City, projects and collaborations are steadily becoming larger scale, more diverse in fields of fashion and technology, as well as challenging – through a variety of different mediums far beyond the tip of her paintbrush.

Over time, Yoon’s work has found its place into several important art collections through exhibitions and fairs, and is rapidly gaining notoriety worldwide.

Client

Apple, adidas Originals, Tate Modern, Netflix, Mercedes-Benz, BMW, MINI, The New York Times, Beats by Dre, Estée Lauder, 20th Century Fox, Paramount Pictures, Universal Pictures, Halsey, James Blake, Facebook, Instagram, Snapchat,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Hyundai Card, Pfizer, Chilsung Cider, KT biz GIGA Office, Skillshare, Nakamura.ke, zooaszoo, Korea Racing Authority etc.

Art Fair

2020 Photo LA, California, USA
2019 Art Busan, Busan, Korea
2019 Art Palm Springs, California, USA

Solo Exhibition

2019 Art Busan, Busan, Korea
2018 <24>, LP Gallery, Paju, Korea
2017 Performance <눈 길>, Hangaram Art Museum, Seoul Arts Center, Seoul, Korea
2017 Seoul Modern Arts Show, Hangaram Art Museum, Seoul Arts Center, Seoul, Korea

Award

2021 Technology Creator of the Year 2021 as part of Adweek’s Creator Visionary Awards
2017 Seoul Modern Arts Show, 1st prize
2017 Most Influential People in Yewon Arts School and Seoul Arts High School
2016 Talent Award of Korea
2015 Toblerone photography Contest, 1st prize
2012 Seoul Arts High School 1st prize graduation

Education

2017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graduation, Major in Stage Design
2012 Seoul Arts High School graduation, 1st prize graduation
2009 Yewon Arts Middle School graduation, 1st prize graduation

Activity

2021 Snapchat Original show ‘Fake Up’ Season 2 Judge
2020 Snapchat Original show ‘Fake Up’ Season 1 Judge
2019 VIRIDILAND Beauty Art Festival Judge at International Championship of Visage, Kiev, Ukraine
2018 ‘IBF(International Beauty Fest)’ Judge at International Championship of Visage + judge at Body Art nomination of the Championship of Visage and Speaker at International Congress of Visage, Kiev, Ukraine
2018 ‘MyBeautyFest’ Special Guest, Burj park, Dubai
2017 The 25th Anniversary of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The Representatives of K-arts’
2016 Korea-Japan Culture Exchange Symposium guest artist, Tokyo, Japan
2016 Korea Japan Festival guest artist, Tokyo, Japan

Lecture

2021 Silpakorn University, Bangkok, Thailand
2020 UC Santa Barbara(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California, USA
2020 Content Korea Lab Busan, Busan, Korea
2019 Korean Society of Steel Construction, Seoul, Korea
2019 Korea University CEO School of Engineering & Technology, Seoul, Korea
2019 Hyundai Card ‘Davinci Motel’, Seoul, Korea
2019 VIRIDILAND, Kiev, Ukraine
2018 Korea University Research and Business Foundation, Seoul, Korea
2018 Korea University CEO School of Engineering & Technology, Seoul, Korea
2018 Kyonggi University, Suwon, Korea
2018 Contest in 2018 National Cancer Management Business, Chungnam, Korea
2018 Yewon Arts Middle School, Seoul, Korea
2018 National Cancer Center, Goyang, Korea
2018 Daegu Dalseo Gu Office, Daegu, Korea
2018 Kyonggi University, Suwon, Korea
2018 ‘IBF (International Beauty Fest)’, Kiev, Ukraine
2018 ‘MyBeautyFest’ Special Guest, Burj park, Dubai
2017 BMW MINI, Seoul, Korea
2017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Date, Seoul, Korea
2017 Samsung Electronics Co., Ltd., Hwaseong, Korea
2016 Korea-Japan Culture Exchange Symposium, Tokyo, Japan
2016 Korea University CEO School of Engineering & Technology, Seoul, Korea

Experience

2016 play ‘Ache’ makeup design, Box theater2,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Korea
2016 play ‘La tortuga de Darwin’ Experiment theater,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Korea
2016 EBS ‘Docuprime’ costume design
2016 Monni Concert ‘Grown Up’ costume design, REDBIG space, Seoul, Korea
2016 Hollywood movie ‘Colossal’ makeup team
2016 play ‘The four daughter and five women’ makeup design, Experiment theater,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Korea
2016 play ‘Bae Bang yi’ graphic design
2015 play ‘Man Sun’ makeup design, Experiment theater,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Korea
2015 play ‘Modern Requiem-Ssit Kim’ graphic design, Sja hall, Seoul, Korea
2015 play ‘Finding Olympia’ makeup design, Experiment theater,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Korea
2014 play ‘Hermes’ makeup design, Naon theater, Seoul, Korea
2014 play ‘The Truman Show’ makeup design, Box theater,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Korea


어두운 길눈, 눈부신 눈길
-미술평론가/영화학 박사 곽영빈-
 종종 ‘일루전 아티스트’로 호명되는 윤다인의 작업은 근본적으로 ‘눈속임(trompe l’oeil)’의 전통에 서있다. 물론 가장 잘 알려진 건 기원전 5세기 후반 활동했던 화가 제욱시스와 파라시오스의 대결이다. 제욱시스가 그린 그림 속의 포도를 새들이 진짜로 착각하고 쪼려하자, 이에 맞선 파라시오스는 커튼을 보여주는데, 그 커튼을 열려던 제욱시스는 자신이 속았다는 것, 즉 그 커튼 자체가 그림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이 예화가 함의하는 건, 예를 들어 파라시오스가 제욱시스보다 그림을 더 잘, 혹은 ‘진짜처럼’ 그렸다는 게 아니다. 한 독특한 프랑스 정신분석학자가 잘 지적했듯, 이 예화의 핵심은 ‘겉모습’ 뒤에 그것의 ‘실체’나 ‘본질’이 있는 게 아니라, 그러한 실체, 혹은 본질이 외양 뒤에 반드시 존재할 것이라는 시선, 혹은 ‘응시’ 자체를 폭로하는 지점에 있기 때문이다.
윤다인의 작업이 이해, 혹은 순환되는 방식에 대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분명히 손바닥에 덮여 가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손바닥을 투과한 것처럼 보이는 눈이나, 초점이 안 맞거나 두 개 이상의 시점에서 응시되는 것처럼 보이는 다수의 눈과 눈썹, 입술들은 ‘실제’의 눈과 눈썹, 입술과 경쟁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SNS에 새 작업을 업로드할 때마다 그녀가 덧붙이는 “It’s a real painting”, 즉 “이것은 [손으로 그린] 진짜 그림입니다”라는 문장이 웅변하듯, 그녀의 ‘일루전’이 겨루는 진정한 경쟁상대는 그런 ‘진짜’나 ‘실체’가 아니라 ‘포토샵’과 같은 기술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일루전’이다.
‘그렇다면 그녀의 작품은 ’진짜 일루전‘인가?’라고 묻거나 ‘이것이 분장인가 회화인가?’라고 취조하는 것 역시, 그리 생산적인 태도는 못된다. 그보다 중요한 건 그녀의 작업이 근본적인 의미에서 ‘수작업’이라는 얼핏 단순해 보이는 사실, 즉 ‘이미지’가 전통적 의미의 ‘회화’와 분리된 소위 ‘포스트 인터넷 예술 시대’의 ‘수작업(craftsmanship)’이라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게 직접 그린 거라니!?!’라는 놀라움은 모든 것이 화소화/픽셀화된 손바닥 안의 SNS, 즉 손으로 그린 ‘그림’과 ‘(전자적) 이미지’를 구분할 수 없게 된 상황의 산물인 것이다.

예민한 관찰력이 빚은 윤다인의 ‘일루전 아트’
-미술평론가 홍경한-

(중략) 그렇다면 윤다인이 스스로 ‘일루전 아트’라 지정하며 현재의 작업을 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윤다인이 일찌감치 자신만의 감각적인 예술수단으로 삼고 있는 ‘일루전 아트’를 하게 된 계기는 평소의 세심한 관찰력을 텃밭으로 한다. 처음과 나중이 다를 수 있는, 사실상 다른 경우가 안 그러한 경우보다 빈번하다. (이에 대해 윤다인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안에 가려진 얼굴을 드러냈을 때 진짜 얼굴이 나오게 함으로써 사람은 첫 인상이 전부가 아님을 나타내고자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녀가 만들어내는 ‘일루전 아트’의 인물은 개성의 다양성-다면성을 표현하기 위한 고민에서 비롯되었으며, 사람의 인상에 관한 느낌을 담아내기 시작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여기에 공연분장에 대한 연구와 유년기부터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던 예술적 가풍(家風)도 결합되어 있다.(윤다인의 아버지는 건축학과에 재직 중이며, 어머니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흥미로운 건 보기와는 달리 작업시간이 꽤나 길고 거울을 통한 역상을 옮기는 과정을 동반하기에 매우 예민하지 않으면 완성도가 높지 않다는 점이다.(그녀의 작업은 즉시 대비가 가능하기에 그만큼 섬세한 작업을 필요로 한다.) 또한 몰입의 방법론이 될 수 있는 유희의 요소가 또 다른 물질이 아닌 신체를 통해 발현되고 있다는 것 역시 눈여겨볼 지점이다. 사람에 의해 촉발된 화두가 사람의 일부로 환원하는 측면도 있지만, 어쩌면 가장 가까이 있어 간과하기 쉬운 신체로 가장 극적인 유희성을 담보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윤다인은 자신의 손에 얼굴 일부를 묘사한 후 겹쳐 어디까지가 실제 모델의 얼굴이고 손인지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생생하게 표현한다. 이는 원본과 원본의 복제가 한 순간이나마 구별되지 않는 영역을 오간다는 측면에서 들뢰즈(Gilles Deleuze)의 시뮬라크르(simulacre)적 환영주의를 창출한다. 어떤 대상이나 모델과 동일성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강하지만 새로운 여운과 찰나의 이미지를 창조해 가는 역동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윤다인 작업의 미학적 특징은 본래의 실재와 파생실재 사이의 단락을 되묻는다는 것에 있다. 따라서 그의 작업은 본연의 실제에서 복제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다시 파생된 실재가 생기면서 끊임없이 원본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되새기게 한다. 본래 우리가 생각해왔었던 ‘실재’라는 것과 가짜라는 가치 차등에 대한 의문을 연출하고, 원본에 대한 왜곡됨조차 자기 나름의 이해와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착시기법이 지닌 역사는 깊더라도 윤다인의 예술이 곧 단순한 흉내나 복제물에 종속되는 건 아님을 의미한다. 불과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자기정체성을 확보해가고 있다는 사실에서 이 해석은 설득력을 지닌다.

윤다인의 ‘일루전 아트’는 표현하려는 인간의 욕구가 자신의 방법론과 적절히 혼용됨으로서 공감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작품자체의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시각재현은 새로운 환영을 이끌며, 상업적 용도를 제외하곤 미술 내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그녀가 제공하는 익숙함의 낯섦은 되레 창의적인 가치마저 보여준다. 이중에서도 윤다인 그림의 키워드인 현실성, 환영성, 착시성, 역동성, 상호작용성, 내러티브 등의 복합적인 양상은 인간의 매체에 대한 현실적인 욕구와 본능을 반영하기 위한 조형언어로서 아쉬움이 없다.

이처럼 윤다인의 ‘일루전 아트’는 다양한 측면에서의 고찰을 가능하게 한다. 이차원의 평면 위에 삼차원의 입체를 가능한 사실적으로 그렸던 서구 전통적인 영역에서의 환영주의를 좆게 하면서도, 미적 쾌감이라는 의식적 유희와 내적 동기에 의한 자기착각과 같은 시각적 재미도 없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해석에 앞서 그의 ‘일루전 아트’는 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풍부한 상상력을 제공하고 공감 가능하며, 흥미로운 소통의 방식으로 자리하고 있다는 데 진정한 매력이 있다.


일루전 아티스트, 윤다인을 평론하다
-미술평론가 황재종-

오늘날에는 단순히 사실적인 묘사에 그치지 않고, 평면의 바닥이나 벽에 입체적인 공간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착시를 유도하는 <트릭아트>라는 표현 형식이 널리 제작되고 있다.

이런 시각적인 착시현상을 이끌어내는 묘법은 바디페인팅의 영역에서도 연출할 수 있다. 윤다인은 바디페인팅 기법으로 전혀 새로운 시지각을 응용해서 착시효과를 꾀한다는 점에서 그만의 독창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윤다인의 착시회화 기법은 어느 트릭아트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된 양식의 특징이 있다. 이를테면 컴퓨터 그래픽의 <포토샵> 프로그램의 <투명 레이어 기법>을 실제 공간으로 끌어내어 입체적으로 재구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인질의 형질변경을 꾀하는 발상이다.

즉 평면의 바닥이나 벽에 착시 효과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두세 가지의 입체적인 오브제(사물)에 사실적으로 채색을 해서 각각의 물체를 교묘하게 겹치거나 연결시켜서 전혀 다른 물상이나 상황으로 형질 변경된 것으로 인식하게 하는 독창적인 착시회화 기법이다.

이 작가는 이런 작업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또 다른 관점의 초현실주의적인 세계로 이끌어 들여서 저마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물과 대상을 바라보는 일반의 습성에 제동을 걸고,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강력한 각성의 동기를 제공한다. 참으로 참신하고 밉지 않은 사기술이다. 그의 착시 몸 칠을 보고 있자니 헷갈리지만 속이 후련하다. 노회한 이 시대의 미술계에 모처럼 내리는 청량음료 같은 단비다.


클라이언트

애플, 아디다스, 테이트 모던 뮤지엄, 넷플릭스, 메르세데스-벤츠, BMW, MINI, 뉴욕 타임스, Beats by Dre, Estée Lauder, 20th Century Fox, 파라마운트 픽쳐스,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시, 제임스 블레이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챗, 서울특별시, 현대카드, 한국화이자업존, 칠성사이다, KT기가오피스, Skillshare, Nakamura.ke, zooaszoo, 한국마사회 등

아트 페어

2020 Photo LA, 캘리포니아, 미국
2019 아트부산, 부산, 한국
2019 Art Palm Springs, 캘리포니아, 미국

개인전

2019 아트부산, 부산, 한국
2018 <24>, LP갤러리
2017 퍼포먼스 <눈 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017 서울모던아트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수상

2021 Technology Creator of the Year 2021 as part of Adweek’s Creator Visionary Awards
2017 서울모던아트쇼 대상 (아트마이닝상)
2017 예원, 서울예고를 빛낸 상
2016 대한민국 인재상 (前 대통령상, 現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2015 토블론 사진공모전 대상
2012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상

학력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무대미술과 졸업
2012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실기 수석 졸업
2009   예원학교 미술과 실기 수석 졸업

활동

2021 스냅챗 오리지널 쇼 ‘Fake Up’ 시즌 2 심사위원
2020 스냅챗 오리지널 쇼 ‘Fake Up’ 시즌 1 심사위원
2019 VIRIDILAND Beauty Art Festival Judge at International Championship of Visage, Kiev, 우크라이나
2018 ‘IBF(International Beauty Fest)’ Judge at International Championship of Visage + judge at Body Art nomination of the Championship of Visage and Speaker at International Congress of Visage, Kiev, 우크라이나
2018 ‘MyBeautyFest’ Special Guest, Burj park, 두바이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개교 25주년 기념 ‘K-arts, 빛나는 예술가 25인’
2016 한일문화교류 심포지엄 초청 작가, 도쿄, 일본
2016 한일축제한마당 초청 작가, 도쿄, 일본

강연

2021 실파콘 대학교, 방콕, 태국
2020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 미국
2020 부산콘텐츠코리아랩, 부산, 한국
2019 한국강구조학회, 서울, 한국
2019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건설경영최고위과정, 서울, 한국
2019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서울, 한국
2019 VIRIDILAND, 키예프, 우크라이나
2018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서울, 한국
2018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건설경영최고위과정, 서울, 한국
2018 경기대학교, 수원, 한국
2018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충남, 한국
2018 예원학교, 서울, 한국
2018 대구 달서구청, 대구, 한국
2018 국립암센터, 고양, 한국
2018 경기대학교, 수원, 한국
2018 IBF(International Beauty Fest), 키예프, 우크라이나
2018 ‘MyBeautyFest’, Burj park, 두바이
2017 BMW MINI, 서울, 한국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K-arts Date, 서울, 한국
2017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화성, 한국
2016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건설경영최고위과정, 서울, 한국
2016 한일문화교류 심포지엄, 도쿄, 일본

경력

2016 연극 ‘Ache’ (김진우 연출) 분장디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상자무대2
2016 연극 ‘다윈의 거북이’ (이필주 연출) 분장디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실험무대
2016 EBS ‘다큐프라임’ 의상디자인
2016 몽니 콘서트 ‘Grown Up’ 의상디자인, 레드빅 스페이스
2016 영화 ‘콜로설’ (나초 비가론도 감독) 분장팀
2016 연극 ‘네딸과 다섯 여자’ (김광림 연출) 분장디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실험무대
2016 연극 ‘배뱅이’ (이승우 연출) 그래픽디자인
2015 연극 ‘만선 (남태욱 연출) 분장디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실험무대
2015 연극 ‘모던레퀴엠-씻김’ (이승우 연출) 그래픽디자인, sja홀 – 서울시 우수 공연 선정
2015 연극 ‘올림피아를 찾아서’ (민언옥 연출) 분장디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실험무대
2014 연극 ‘헤르메스’ (김태웅 연출), 나온씨어터
2014 연극 ‘트루먼쇼’ (남태욱 연출) 분장디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상자무대